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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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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2009/09/22 22: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0/02 13:30 맑은마루  수정/삭제

      요즘 글을 한 번도 쓰지 못하고 있어서 많이 우울한 블로그가 되어버렸어.. 이제 군대가기 전에 많이 써야겠어ㅎㅎ

  2. 2009/06/29 11:18 푸른설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 춘천에 갈 일이 있어서, 문자 날렸지만 답장이 없더라구.

    잘 지내나 싶어 방명록에 글 남겨요-

  3. 2009/01/29 09:34 푸른설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어와봤더니 새로운 느낌이네~
    잠시 구청컴퓨터로 들어와봐요 :D

    임용고시도 마지막까지 좋은 결과 얻길 바라고,
    언제 한 번 보자 ^^

    그럼 좋은 하루 보내~

  4. 2008/10/17 00:09 고도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했더니 당신이었군!ㅋ 잘 지내? 임용고사 준비로 여념이 없겠구만.. 혹시 우리어무이 수업도 들으셨남요?ㅋ

    • 2008/10/17 01:36 맑은마루  수정/삭제

      야~! 정말 오랜만이다. 잘 지냈지?
      너희 어무이 수업은 정말 잘 들었다.ㅋㅋ
      수업 중에 너 얘기를 많이 하시더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

  5. 2008/07/29 20:47 푸른설렘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날이라 무더운 날 잘 지내나 문자 하나 보냈다가 다른 사람이 받기에,
    방명록에 글 남기러 와요~

    그 동안 번호 바뀐거야? 군대 간 건 아니지? @_@//

    • 2008/07/30 01:16 맑은마루  수정/삭제

      음... 번호가 원래대로 돌아갔다는 걸 안알려줬네..ㅡㅡ
      방명록에 글남길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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