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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어찌됐던, 2차 임용시험까지 모두 끝났습니다.
지난 2달간 저의 모습을 바라보았을 때, 한심한 모습은 정말 내 자신을 절망으로 몰아세웠습니다.
그래서 다짐하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였습니다.
2차 임용시험을 끝내고, 내 자신을 가다듬기로 말입니다.

그래서 내 가족을 비롯한 물리적 환경을 제외하고
모든 걸 바꾸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의 의지겠죠.

이를 위해
내 자신의 지식, 심지어 교육학에서 배운 지식까지 끄집어 내어
해 볼 생각입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맑은마루

 처음에 '블루드림'이라는 필명으로 블로그를 계속해서 써왔었는데, 아무래도 필명이 영어이름이고 게다가 영어를 한글로 써 놓으니까 참으로 어색하기 짝이 없더군요. 그래서, 지난 3월 필명을 고심에 고심에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3초만에 생각난 '푸른빛'이라는 필명으로 바꾸었습니다.

 '푸른빛' 꽤 괜찮았습니다. '푸른'의 이미지가 강해서 언뜻 차가운 이미지가 연상될 수 있겠지만 '푸른빛'은 맑은 날 창공에 떠 있는 하늘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침 블로그 제목에 있는 배경도 하늘이고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름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는 알지 못하겠으나, 그 동안 블로그 관리가 너무너무 소홀했었습니다. 너무 기운이 없이 살면서 글 하나 제대로 쓰지 않고, 빈둥거리기만 했었더랬습니다. 그래서 이게 필명을 잘못지어서 그런가 싶은 생각 (적어도 하나의 요인은 되지 않을까 ㅜㅜ)에 이번에 시간이 나면서, 블로그 싹 바꾸며 필명도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제 이름에 들어가는 '宗'이 마루(꼭대기)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필명에 '마루'라는 것이 반드시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에 푸른마루, 해마루, 달마루 다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생각한 것들 중에서 지금 우리 사회에서의 탁한 모습과 제 자신이 너무나도 지저분해 보인다는 생각에 그것들이 좀 깨끗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맑은마루'로 정했습니다.

  아무쪼록, 이 필명이 왕성히 활동하면서 번창하는 필명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맑은마루

홈페이지化

발자국 / 2007/12/06 19:27

 블로그에 손을 안 댄지 너무나 오랜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덧 2007년의 끝자락에 와 있네요. 10월쯤인가 학교 과제로 글을 쓰라고 해서 블로그에 손을 대지 않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한탄하는 글을 쓸 정도로 정말 방치를 많이 했는데요. 그러다 보니 저의 정체성과 지난 날의 초심(初心)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12월 3일부터 이것저것 과제를 해야할 것이 많은데에도 불구하고 (시간의 여유도 좀 있고) 과감히 블로그를 새로 수정하기로 하였습니다. 흩어져 있는 블로그를 하나로 보일 수 있도록 하기 위에서 위에 조그마한 메뉴를 달았고,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밑에 Powered by 를 써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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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카데고리를 밑에 두어서, 다른 분들이 보기에 좀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싶어서 1upz님이 제작한 Green Dayz 스킨에서 차용하여 카데고리를 만들었습니다. View Categories를 가리키시면 카데고리목록이 쫙 뜹니다. 이 메뉴를 사용하여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카데고리가 해상도에 따라서 위치가 달라집니다. 여러 방법을 다 써도 모르겠네요. 혹 방법을 아시는 분은.. 설명 좀 부탁 드립니다.ㅜㅜ)





 마지막으로 처음 블로그가 뜰 때, 최신글이 뜨는 게 아니라, 제가 나름대로 뉴스형으로 배치를 하여 놓았습니다. 따라서, 최근 글을 보시려면 카데고리 메뉴의 '전체 글'을 누르셔서 확인하시거나 아니면 중간에 보시면 [전체 글]에서 최신 글 순으로 3개 올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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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글 올리는 것만 남았네요! 많은 활동하겠습니다.
 많은 방문과 댓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맑은마루

  2007년이 들어섰을 무렵에 저만의 블로그 스킨을 처음으로 짜맞추면서 제작하여, 티스토리로 옮겨와 블로그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정리하여 저의 많은 생각을 정리하고자 했습니다. 디자인은 맘에 들었고, 성에 차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글을 정리하여 쓰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3월달이 들어서면서부터, 언제부턴가 블로그를 찾는 횟수는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그에 따라서 블로그는 거의 관리가 안되다 시피하여, 근래 까지 방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6월 말에 종강하면서 글을 쓸 때, 너무 관리를 안했구나 하는 생각에 참으로 어안이 벙벙하고, 심지어는 죄책감(?)까지 들 정도이니까요. 그래도 저의 블로그를 들여다보면, 그 동안 참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말입니다. (좋은 뜻이던, 나쁜 뜻이던 간에)

  그래서 7월이 들어선 지금, 다시 블로그를 정리하고 새롭게 저의 생각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오늘 7월 1일에도 제가 맡고 있는 주일학교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쓰도록 종용하였던 것에 발 맞추어, 저도 최근 관심을 갖기 시작한 기독교의 학문적 접근 (물론 성경도)과 더불어서, 대선 등 사회 현안에 대한 저의 생각도 적어볼까 합니다. (그런데 선거법에 걸리기 때문에, 후보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 블로그에서는 하지 못할 거 같네요.)

  한 번 잘 적어 봐야겠습니다. 예전처럼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실지는 미지수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적어 나가보아야겠죠? :D

Posted by 맑은마루
  • 이제 쥐띠해가 되어 나이는 스물셋
  • 군대를 아직까지 가지 않아 4학년에 올라가는 교대생
  • 이제 슬슬 공부를 하여 취직준비(선생님)를 하는 취업준비생
  • 성경책을 읽으려는 마음도 부족한 초라한 기독교인
  • 잡생각은 많으나 그걸 생각으로 정리하지 못하는 인간

아직까지 저에 대한 정의는 여기까지밖에 생각을 못하겠네요..

2008년 1월 22일 수정

Posted by 맑은마루

 2006년 9월 이후, 11월에 잠깐 교대투쟁으로 인해서 잠깐 반짝였지만 그 후에 거의 폐기직전으로까지 방치해 두어, 푸른 이상이 푸른 절망으로 사라지려고 하던 이 아슬아슬한 순간이었더랬습니다. 그러나 이 주옥같은 글들을 차마 방치해 둘 수 없었습니다. 이에 2007년 1월 초, 티스토리로 이사를 함과 동시에 조금씩 조금씩 고쳐나가면서 오늘, 새롭게 단장하게 되었습니다. 바뀐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본인이 제작한 스킨으로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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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스킨은 1단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아래에 있는 6개의 사이드바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후에 숨길 수 있는 스크립트를 넣을 예정에 있습니다. 제목은 좀 넓게 뽑았는데, 이는 공지사항과 검색창, 블로그메뉴를 구성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외에도 조금씩 추가로 보완하면서 나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히 교대투쟁과 관련된 포스트는 위 배경이미지가 '교대생 투쟁'버전으로 나오게끔 설정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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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다른 특집으로 꾸밀 일이 있으면, 그 특집에 맞춘 특별한 버전으로 꾸며나갈 예정입니다. 테터툴즈가 아주 좋은 기능을 주는 거 같군요. :)

 2. 테터툴즈 백업 이전의 글을 가져왔습니다.
 2006년 초에 테터툴즈로 완전히 갈아탄 이후(2006/07) 그 이전에 작성했던 글은 여기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보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따로 저장해 두었었는데, 이 글들을 다시 추려서 분류하여 다시 올려놓았습니다. 약 15개 정도 되는 양 밖에 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한 글들을 추려서 올렸습니다. 다만 그 글을 올릴 당시에 댓글은 올리지 못하여 참으로 아쉬운 생각입니다만, 포스트를 살리는 것에 만족해야 할 듯 싶습니다.

  3. 분류를 다시 정비하였습니다.
 테터툴즈로 업혔을 당시에 분류했던 3가지 기준을 확대하여 5가지로 늘려 놓았습니다. 우선 지난 11월에 있던 교대투쟁에 관한 포스틀를 따로 분류하였고 (2006/12 초), '짧은생각'이라는 분류를 신설하여 'Dream칼럼'에 두기 애매한 글과 '중얼중얼'에 어울리지 않는 글들을 따로 모아 분류해 놓았습니다.


 티스토리 서버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새롭게 푸른 理想을 안고가 개편하였습니다. 그 전에 테터툴즈는 홈페이지 계정의 불안정성과 유지비 등의 이유로 점차 그 영향력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홈페이지' 개념으로의 plebless.com은 거의 없어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추후 C2가 오픈하게 되면 그 부분을 대신할 것입니다.)

 저의 라이프로그라고 할 수 있는 '푸른 인생수기'도 개편하였습니다. 이 블로그도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을 바랍니다. 앞으로 이 스킨을 유지해 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줄 예정입니다. 지루하지 않게끔 열심히 관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맑은마루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기존에 있는 블로그 '푸른 理想을 안고'는 저의 기존 홈페이지 (plebless.com)에서 운영되어오다
이번에 티스토리가 오픈베타를 맞이함에 따라서 블로그 공간을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티스토리가 다음의 서버를 사용해서 그런지 속도도 빠르고
다른 기타지역에서도 잘 접속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어학연수 받은 친구가 미국에선 홈페이지에 있는 블로그에 접속이 안된다 하더군요.

제 블로그 글 중에는 allblog.net에서 많은 클릭을 하셨던 기존의 글들이 많아
allblog.net에 있는 링크를 전부 수정하여 올려 놓았습니다.
allblog.net에서 접속하셔도 링크가 깨지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앞으로도 제 블로그 '푸른 理想을 안고' 많이 사랑해 주시고,
라이프로그라 할 수 있는 '푸른 璘生搜記'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맑은마루

1.
전반적인 블로그의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ISCUBIX님의 블로그스킨을 약간 수정하여 저만의 블로그 느낌을 살려 보았습니다.
이제는 시간도 없고,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기 위한 열정도 점점 식어갑니다.
어쨌든 플러그인 덕분에 프로필부분과 게시판부분 등이 모두 블로그 내부에서 해결되어 기쁩니다.

2.
2007년 장기계획으로 여기 계정을 TISTORY로 이전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계정도 1년에 10,000원씩 내고 유지하기에는 무언가를 벌일 부분이 부족한 듯 싶습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계정을 없앤다는 전제하에 홈페이지를 이동할 생각입니다.

3.
저의 신변잡기 블로그가 개설되었습니다.
2007년 계정 대이동정책(?)에 따라 TISTORY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 동안 이용했던 '푸른 LIFELOG'를 색다른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이름은 '인생수기(璘生搜記)'입니다.
의미는 '옥빛같은 삶을 찾기위한 나의 기록'이라는 뜻으로 지었습니다.
그냥 인생수기 쳐넣고 한자 아무거나 맘에드는 거 골라 의미 끄집어 낸 겁니다. :)

Posted by 맑은마루
현재 홈페이지가 나름대로 정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기대되고 있는 스킨과 플러그인이 나오지 않아 제대로 수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홈페이지를 임시로 대충 때워 놓기만 할 뿐,
제대로된 업그레이드는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07년이 가기 전에 업데이트를 할 것을 약속드리며,
당분간은 단일 블로그 체제로만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맑은마루
블로그 디자인이 개편되었습니다.

Tattertools V 1.1 RC3 버전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왠지 불안불안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이미 업데이트를 해버렸으니.. 정식판 나올 때 까지 기다려야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참지 못하고 일단 디자인 개편부터 했습니다. 참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봐줄만한 업데이트로 보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문제는 블로그 포스트죠. 지난 10월 이후에 참으로 뭐가 바빴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소홀히 하고 지낸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많은 시사문제를 접하지 못하는 것도 하나의 문제라 할 수 있겠죠.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좋은 글을 써서 나중에 책 한 권 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출 때 까지 최선을 다할 겁니다.
 
Posted by 맑은마루
 블로그를 새로 개편한지 이제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이번 블로그는 저번처럼 또 바뀔 조짐을 보이지 않고, 안정적으로 이끌어 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조회 수도 많고, 댓글도 많이 달리네요. (올블로그의 영향이 그 만큼 큰가 봅니다)

테터툴즈 사이트에서 플러그인을 뒤져 보다가, 특정한 포스트를 클릭할 때 마다 조회 수가 올라가도록 설정하여, 조회수를 표시하여 주는 플러그인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어떤 포스트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는 지 궁금했던 찰나에 아주 좋은 플러그인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 플러그인은 적용을 하고 나서부터 카운트가 되기 때문에 설치하기 이전에 조회 수는 알 수 없습니다. (단지 관리자 모드의 - 리퍼러로그에서 대충 짐작할 수 있을 뿐이지요) 어쨌든 이 조회수를 참고하여 다음에도 포스트를 올릴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이드 바에는 조회 순위가 올려져 있어 보기에도 편합니다)

여러분, 제 블로그 많이 방문해 주세요.
Posted by 맑은마루

zb5 베타버전 출시

발자국 / 2006/07/24 16:42

어제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시험을 보고나서 피곤했는지, 9시쯤에 잠이 들어버려 결국 오후3시 이후에는 컴퓨터를 틀지 않게 된 셈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보니까 어제 오후 4시쯤에 제로보드5 베타버전이 나와버렸다. 그 동안에 언제 나오나 매일같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러나 오늘 아침에 확인한 제로보드5 베타버전은 나를 실망시키고야 말았다. MySQL의 호환이 걸림돌이 되었다. 여기 호스팅은 MySQL 4.0.27 이 버전을 쓰는데, zb5는 4.1이상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호스팅 업체가 발칵 뒤집혀 졌다는 걸 여러 포스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패치버전을 설치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나며 설치 진행이 되질 않는다.


나하고 비슷한 에러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은데, 이 설치에러는 도대체 언제쯤 걸려야 해결될 수 있을까? 나도 제로보드5 좀 설치해보자!!
Posted by 맑은마루

블로그 초기화

발자국 / 2006/07/21 16:24
홈페이지를 하얀 바탕화면에 단순한 컨셉으로 변경하면서, 블로그도 깔끔하게 변형하였습니다. 역시나 지난번의 이중 블로그 체제는 관리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고, 하나의 블로그로 이쁘게 꾸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번 블로그스킨은 기본 테터툴즈스킨을 변형하여 진(cong.byus.net)님이 만든 Rough & Ready 스킨을 적용하여 만들어 봤습니다. 역시나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본인으로서는 글씨폰트 설정이라던가, 예쁜 그림을 설정해 놓은 점은 맘이 듭니다.

더더군다나,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기에 블로그도 다시 초기화 시켰습니다. 정말 저는 왜 이러는지요... 그러나, 이제 하얀바탕으로 하는 깔끔함으로 쭉 이어가 볼까 합니다.

작년에 찬구가 말했던
"만들기는 쉬우나 관리하기가 어렵다."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Posted by 맑은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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