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으로 바위를 친 대통령, 노무현
Dream칼럼 2008/02/24 22:27 | 제가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2002년 대통령 후보 경선 때 부터인듯 싶습니다. 아마 그 전에 총선에서 새천년민주당으로 부산에 출마했다가 아깝게 고배를 마신 정치인이었던 것 같은데, 중학교 때 잠깐 스쳐 지나갔을 뿐입니다. 그러다 고등학교 갓 입학하고 그가 여타 다른 더러운 정치인들과는 다른 정치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무언가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는 어렸지만, 돌아가는 정치가 더러운 것은 다 알고 있었으니까요.
그런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나갈 것 같던 대통령 후보는 대통령이 되기는 커녕 후보조차 물러나야 할 위기에 까지 처했었습니다.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그를 뽑은 민주당은 월드컵으로 급부상 하고 있던 정몽준씨와 단일화를 하기 위해서 (당시 노무현보다 지지율이 높았던 정몽준을 올리기 위해서) 물밑작업을 벌였으니 말입니다. 단일화를 할 때, 불리할 줄 알면서도 정몽준 쪽에서 하자는 대로 다 수용했던 노무현 후보는 정말 드라마틱하게 여론조사에서 정몽준 후보를 이겼고, 결국 '이회창 대세론'을 꺽고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정말 저는 어린나이였지만 뛸 듯이 기뻤고, 새로운 세상이 올 것만 같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정말 초라할 정도로 약한 대통령이었습니다. 절반이나 지지해 주었던 국민들도 그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경제가 나날이 안 좋아지고, 서민 경제 죽여놓았다고 착각을 합니다. 정말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를 망쳤을까요? 다른 블로그에서 각종 그래프를 볼 때, 오히려 참여정부만큼 경제적 성과를 낸 대통령도 없었습니다. 박정희의 17년 통치에 비하면, 그 짧은 5년에 많은 걸 해낸 셈이지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경제 죽였다고 욕을 합니다. 설령 서민경제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고 해도, 그것은 시장의 문제이지 노무현 대통령이 벌여놓은 것은 아닌데도 말입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친 대통령
이렇게 저는 참여정부 5년을 지켜보면서 정말 대한민국이 떳떳하지 못한 나라라는 사실을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과거사를 청산하기 위해서 친일행적을 조사하는 법안을 한나라당은 누더기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사립학교 재단의 전횡을 막기위해 개방형 이사제를 두게끔 개정하였을 때도, 사립학교 이사장들과 결탁한 한나라당이 노골적인 시위를 버렸고, 결국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항상 뒤에서 조,중,동은 노골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을 비난하였습니다. 자신들과 맞지 않는 성향의 인사를 세우면, '코드'인사라고 맹비난을 했습니다. 그렇게 자신들의 기득권을 갉아먹는 노무현 대통령을 보기 싫으니 국회의원들이 다 모여 탄핵안을 가결시켰겠지요. 정말 뒷배 없는 권력이란 이리 무섭다는 사실을 절절히 깨달았습니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은 정말 꿋꿋했습니다. 뒤에서 온갖 비난을 서슴지 않아도 자신의 철학과 소신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할 때 즈음에도 그는 떳떳히 '미국 바짓가랑이 붙잡고 형님, 형님하면서 살아야 됩니까?'하며 반대하는 원로 국방장관들에게 따끔하게 한 마디 하였습니다. 최근에 이명박 인수위에서 20일 안에 정부조직법을 개정한다고 했을 때에도, 노무현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참여정부와 맞지 않는 정부조직법에 사인을 할 수 없다며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이런 행동이 독단과 독선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이 또한 자기 자신이 아닌 나라를 생각해서 한 말이 아니겠습니까? 친일파와 독재의 권력으로 똘똘 다져진 저 한나라당이라는 기득권의 바위를 뒷배 없는 노무현 대통령은 계란으로나마 그것을 깨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계란은 계란일 뿐, 바위는 아직도 굳건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당신이 던진 바위 위의 계란자국을 잊지 않겠습니다.
온 나라 사람들이 욕을 해도, 내 친구들이 노무현 욕을 해도 저는 노무현 대통령만큼 일 잘하고, 또 잘못 틀어진 나라를 바로 잡으려고 노력한 사람은 없다고 단언합니다. 지금 다시 수구세력이 나라를 잡았다고는 하지만, 저는 그들 바위위에 남겨진 노무현 대통령, 당신이 던진 더러운 바위 위에 남아있는 계란자국을 잊지 않고 기억할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시절 연설하신 말씀(위 동영상)을 제 인생에 기억해야 할 한마디로 남기려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수고 하셨습니다. 정말 노무현 대통령 아래에서 살았던 국민으로서, 젊은 청년으로서 대통령님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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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가는소리.......참 다양하군요
국민의 민도가 낮아서 .. 보석을 알아보질 못해요.
조선,동아일보에 속아서 뭐가뭔지를 구분 못하고..
굼주린 자가 이명박을 찍은 결과를 가져 왔지요.
이명박은 가진자를 대변하고 있는 것도 모르고...
비밀댓글 입니다
좋은 기사 참 많이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뉴스를 보면 한나라당 지지율이 40%를 넘는군요. 2MB 정부가 경제(서민경제겠죠?) 를 살릴거라는것도 70%가 넘고요. 아직도 많은 국민은 2MB 정부에 기대를 거는것 같습니다. 한숨만 나오네요.
국민의 민도가 낮다고요, 아는사람은 다알고 국민들의 의식도 만만치 않아요. 나또한 정치인들의 작태에 환멸을 느끼지만 기득권층들, 언론을비롯해서 정치인 친일파등 힘있는넘들의 벽에 부딪쳐 전전긍긍하는 노통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마음으로 응원을 한 사람 이라우 !
국민들 민도가 낮은 것 맞습니다. 민도 뿐만 아니라 도덕성, 사회성 등 역시 타 OECD(비교 자체가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OECD가입국이므로...) 국가들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2MB 정부가 들어설 수 있다는 것이 증거입니다. 말해 무엇 합니까? 적어도 사기공범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입니다.
저 동영상은 언제 봐도 멋집니다.
어제도 후배와 싸웠습니다,.
과학고를 나와 연대를 다니는 후배였는데.
그의 정치 의식은 두리뭉실했고, 정보없는 비판이었고
중요한 것은 노무현 정권을 좋아했으나, 다 똑같다라고하는 그의 허무주의적인 의식이었습니다
저는 한시간동안 조목조목 그를 비판했고, 당신의정치 신조와 당신 기간에 있었던 각종 복지정책 및 정치를 설명했고, 앞으로 이 사회의 주류로 살아갈 그를 설특했습니다.
대통령님.
당신이 한 일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였는지 모릅니다.
위급할 때마다 애타게 간곡하게 울리던 당신의 연설은 진심이었고, 애국이었습니다.
영원히 당신의 임기동안의 일들을 지지합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맞습니다. 지금 이메가추종자들보면 참 한심스럽기 짝이없습니다.
특히 개독들...
최소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기자신을 위해 이상한짓은 안했죠.
역대 대통령들보면 꼭 친인척 가족들 비리 많이 있었는데-
정말 깨끗하고 대통령의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준 대통령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생전처음 댓글이라는 걸 써보는 군요.., 제가 존경했던 노대통령님을 보내며 마음 한 구석이 허전했는데 이글을 보니 더 울컥하네요 모든것은 역사가 판단해 주겠지요.., 노대통령님 다시한번 존경합니다
동영상 보고 또 보는데... 괜히 안구에 습기 차네... ㅡㅡ;;;
네, 참으로 가슴 울리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는 점에 위안이 되는군요.
노무현 대통령님, 역사가 당신을 평가해 줄것으로 믿습니다. 참 애쓰셨습니다... 그 존경심과 연민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것입니다.
저도 생전 처음 댓글을 써보네요.. 진심이 담긴 진정한 용기를 보여주신 노무현 대통령 사랑합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를 13년 동안 유학만 하다 돌아와 사회와 삶이 결코 쉽지 않은 가운데에서도 다시 한번 바위라는 몰이해와 싸워야 하는 계란이 되어야할 존재의 이유를 잊지 않도록 해주셨네요.. 그동안 싸움의 대상도 되지못할 부류들에게 참 많이 고생하셨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들과 비교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제 싸움의 대상도 찾지 못한 채 또다른 목표를 세워놓았으니 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노오빠들만 대답해봐.
도대체 대통령 뽑아주고 과반의석까지 화끈하게 밀어줬는데도
맨날 조중동, 한나라당에게 막혀서 개혁을 못했다고 남탓을 하는데 그게 말이 되니?
그건 할 마음이 없었거나 무능하거나 둘 중 하나쟎아.
도대체 그럼, 너희들이 그 개혁을 하려면
도대체 몇석을 줘야 한다는거니?
아니면 조중동을 어떻게 저지할래?
전두환처럼 언론통폐합이라도 할래?
어차피 그런거 다 감안하고 집권한거고,
그런 저항을 각오하고 그래도 이겨낼 수 있다고 집권한거쟎아.
그랬는데도 총선에서까지 그렇게 밀어줬는데
그 지롤이 났으면
그건 너희들이 무능했거나, 개혁할 마음이 없었거나..
둘 중의 하나 아니니?
한나라나 조중동 탓 할 거 없어.
갸들이 그럴거 몰랐니?
결국 너희들이 증명한 건 이거 하나야.
너희들이 기득권과 얼마나 멀리 있는지는 일단 의심스럽지만
소위 너희 민주개혁세력이란 애들은
어차피 집권시켜주고 총선에서도 팍팍 밀어줘봤자
소수야당 기득권의 벽을 못깨고 무너지는 개병신들이라는거.
한마디로 집권시킬 이유도, 보람도 없는 것들이란거지.
그게 너희들이 지난 5년간 이뤄낸 유일한 성과야.
자신의 존재가치 없음을 증명한것.
시바라...너 알바지...조중동으로 꺼져라...존만아...
니말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거네?
어차피 안될 거 조용히 찌그러져 있지 왜 설치냐?
라는 거네? 그렇지?
불의를 보고도 참으라는 소리네. 딱...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니?
아니면 집에서 그렇게 가르치드나?
단지 무능할 뿐 / 너 알바야? 똑같은 글이 온 게시판에 도배되어있네? 탓할 만하니까 탓하는 거야. 그러는 너는 니 자신을 탓하거라. 어짜피 정권과 상관없이 저렴하게 살 니 너절한 인생. 니 노력으로 잘해봐. 누가 잘했고 못했고..타령하지 말고. 다 부메랑이고. 순환논리일뿐이야. 니가 적어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아 들었겠지. 아님 넌 진짜 알바거나, 꼴통일뿐이다.
흠..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발전이 있을가 싶네요..
벌써 2MB가 때문에 난리인데...
여튼 노무현 대통령님 고생하셨습니다.
툭하면 백성들이 조중동에 속았다고 떠들어대는데요
가당치도 않네요 kbs,mbc가 그,렇게 노무현,정동여 편들어 줬는데도
<영향력이 신문하곤 비교가 안되지여>
조중동 탓만하는 당신들이 있으니 더 안되는거예요.....왜 이지경까지 왔는지
반성부터 하세요 그래야 다음엔 희망이 있답니다. 아시겠습니까?
껄껄껄~ 그저 웃지요ㅎㅎ
KBS, MBC가 노무현 편 들었다칩시다.
조,중,동의 왜곡보도에 비하겠습니까?ㅎㅎㅎ
신문과 방송의 차이점을 모르시나보군요.
당장의 파급효과는 방송이 단연 큽니다.
우선 특보라는 무기로 실시간이 되니까요.
하지만 신문이 정말 무서운 게 뭔지 아십니까?
뉴스는 실시간을 놓치면 못봅니다.
(다시 보기-라는 소리는 하지마십쇼 다시보기는 이미 방송 고유의 이점을 벗어납니다)
하지만 신문은 다소 느릴뿐이지,
독자가 원하면 같은 기사를 계속 되새길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방송으로 어떤 이슈를 보고,
신문으로 그 이슈에 대해서 상세히 습득하는 거죠.
이해 되나요?
이해 안되실지 모르니 좀 더 설명해드리죠.
방송- 국회에서 의약분업법 부결이 되었습니다.
라고 멘트가 나옵니다.
그럼 일반 시민들(여기서는 조중동 보는 사람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은 그게 뭔가? 하고 궁금해 있다가
집에가서 조중동을 봅니다.
그럼 거기서 의약분업법에 대한 정보를 얻죠.
당연히 왜곡된 정보를요...
그게 바로 방송과 신문의 차이입니다.
방송은 흘러가면 끝이지만,
신문은 보는 사람이 자기가 이해할때까지 계속 볼 수 있다는 거죠. 보면 볼수록 세뇌당하는 것도 모른채요.
비리측근 모두 풀어주는게 계란으로 바위치는겁니까?
공무원 배로 늘리는게 계란으로 바위치는겁니까?
미국앞에선 당당해야 하고, 북한앞에선 고개숙여야 합니까?
전작권은 잘했다 칩시다. 그런데 북한이 사람죽이고 핵쏘고 할땐 왜 찍소리도 못합니까?
아, FTA는 확실히 계란으로 바위치는거 맞군요. 이번에 한번 신나게 미국에 받아봅시다.
누가 먼저 머리터져죽나...시작도 하기전에 미리 갖다 바치는 "선결조건"은 참 놀라운 협상입니다.
대통령 당선되고 과반의석까지 보유하고...대체 모자른게 뭐가 있습니까?
냉철한 장단점 분석없이 맹목적으로 "위대하다" "청렴하다" 본인들이 봐도 닭살돋지 않나요?
자성의 능력은 없고 무조건 언론탓 국민탓. 노통 지지율 떨어지는 제일 큰 이유는
노무현 본인보다는 사람들 눈살 찌푸리게 하는 노사모에 있었다는 점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절 딴날당 알바로 보던 맹빠로 보던 상관없지만 아무리 중립적인 사람이라도 이런류의 글을
보면 느끼해하지 않겠습니까? 눈먼 애정은 상대를 위하는게 아닙니다.
위에 댓글을 보면 노무현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후배하고 싸운사람도 있고, 결국 이런
공격적이며 맹목적인 지지가 역으로 한나라당 승리에 큰 기여를 하게 된겁니다.
그래도 언론탓이라고 하신다면...그러시죠 뭐.
FTA같은 경우, 물론, 선결조건을 내준 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한나라당이 했다면 어땠을 것 같습니까? 스크린쿼터 아예 없애겠다고 나오지나 않으면 다행이었을 겁니다. 소고기 벌써 개방되었겠지요.
저도 한 때는 대통령 당선되고, 과반의석까지 보유하면 모자를게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엄청난 착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지요. 역시 민주주의 국가 답습니다.
한나라당이 잡은 발목은 제 아무리 권력자라 하더라도, 그렇게 쉽게 횡포를 부릴 수 있는게 아니죠.
또 그 상대가 지난 60년동안 갉아먹은 친일파와 독재세력, 그들과 결탁한 더러운 언론이니까요.
노무현 대통령, 물론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절대적, 맹목적인 지지를 하는 분도 간혹 있겠지만 대부분은 '상대적'인 지지를 한다고 봅니다. 저도 그렇구요. 노무현이라는 정치인보다 더 청렴하고 깨끗한 정치인은 보지 못했거든요. 만약, 노무현 대통령보다 더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청렴한 한나라당 의원이 있다면, 저는 그를 지지했을 겁니다.
(물론 친일, 독재정당 한나라당에 들어간 것 자체가 일단 걸리죠.)
이 글을 보고 눈 먼 애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그간 5년을 지켜본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 인간으로서 머릿 속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논리적으로 인지, 사고한 결과라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자극과 반응만으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또 눈 멀지도 않았고 공격적이지도 않습니다.
이 점 알아두셨음 좋겠네요.
아, 그리고 (저는 왠간하면 댓글은 안 지우지만,)
제 블로그는 홈페이지나 이메일을 남기지 않으면 통보없이 댓글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땅 투기 꾼들 보다 더 나쁜 놈들.
국회 의원님들 안녕하세요?
답답하여 야당 국회의원님들에게 호소 합니다.
새 정부 각료 명단 중에 일본 차 소유주가 많음을 보고 급히 씁니다.
(유명환 토요타, 혼다) (원세훈 토요타,혼다) (이윤호 혼다) (김성이 혼다). 일국의 각료 후보 중에 일본 차를 소유한 자들이 있다고 하니 견딜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아직도 일본은 그들의 조상이 한국을 강점하고 지배했든 것에 대하여 조금도 잘못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만행을 전혀 뉘우치거나 진정으로 사과할 뜻이 전혀 없음을 주지하는 바입니다. 그 증거는 아직도 일본의 많은 지도자들이 신사(神祠)에 참배 함으로써 증거가 명백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일제 차를 타는 자들을 각료 후보로 내세운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일본을 용서 할 만큼 일본으로부터 진실된 사과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설사 진실된 사과를 받았다 할지라도 한국의 지도자는 일제를 쓰면 안됩니다.
그 많은 외제 차 중에 왜? 하필이면 일제 차를 사용해야 합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지도자의 정신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치욕의 역사를 결코 전혀 없음을 주지하는 바입니다. 그 증거는 아직도 일본의 많은 지도자들이 신사(神祠)에 참배 함으로써 증거가 명백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일제 차를 타는 자들을 각료 후보로 내세운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일본을 용서 할 만큼 일본으로부터 진실된 사과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설사 진실된 사과를 받았다 할지라도 한국의 지도자는 일제를 쓰면 안됩니다.
그 많은 외제 차 중에 왜? 하필이면 일제 차를 사용해야 합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지도자의 정신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치욕의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한 나라에 각료가 되려면 조국의 얼과 정체성이 확실이 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4명은 각료는 고사하고 시골 동네 이장(구장)도 시켜서는 안 될 자들이다.
이들은 부동산 투기꾼 보다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특히 유명환이란 자는 일본 대사시절 일본에서 일본 차를 토요타를 타고 다녔다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한국에 와 있는 일본 대사관 직원이 한국 차를 탄다 해도 그들은 역사의 승자의 입자에서 일본 국민이 문제 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의 운동 시합에서 지면은 견딜 수 없는 모욕감을 느끼며 밤잠을 자지 못하는 심정을 이해하신다면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저의 말씀을 이해 하실 줄로 믿습니다.
혹 야당 지도 자들 중에도 일제 차 및 일제 상품을 사용하는 자들로 인하여 청문회에서 반대하기가 곤란합니까?
어느 당, 어느 누구를 막론 하고 이 문제는 해결해야 할 사항입니다.
야당의 참된 청문회 모습을 기대합니다,
울분이 올림.
우리 국민들도 노대통령 때같이 해서는 안 됩니다.
너무 좌악이 판쳐서 이제는 어떻게 손을 써야 할지 조차 모르게 되었다고 봅니다.
이제는 간첩도 잡아야 하고 용공분자도 색출해야 합니다.
10년간 간천 하나 잡지 않고 공해상에서 검문조차 없었던 것이 잘한 일일까요?
그 사이에 미군철수 북한미화찬양 북침설 등 주장의 주장이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이런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북으로 보내야 합니다.
아마도 저 연설은 우리모두에게 오래오래 명연설로 남을 것입니다.
가슴 뜨겁지 않습니까.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자 감동을 느낄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이 땅에 사는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노 대통령과 함께 이 대한민국에 숨 쉬고 살았다는 것에
자랑스럽습니다..
역사는 미래로 발전되어야 합니다.
조선 시대에 머슴은 상전을 위해 살았습니다.
저는 그 머슴론이 국민을 희생하게 하고 그들이 가진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 머슴론을 주장한다면 저는 거부합니다.
역사는 미래를 위해 발전하여야 합니다.
후퇴하여 간다면 우린 또다시 가슴에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구구절절...맞는 말씀입니다..
정말 옳은말만써구먼요.. 저도 5년내내 조중동을 향해 저주를 퍼부으며 살아왔는데 어느틈에 우리집에 중앙일보가 아침마다들어옵니다.
6개월무료, 6만원짜리 상품권..... 정신없는 여편내라고 핀잔주지만 1년지나면 바로 잘라버린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2, 3월에 이 곳에 댓글 달았던 사람들 지금 어떤 마음들일까요? 매일 매일 촛불 문화제를 보면서 무얼 생각들 할까요? 하기사 아직도 뭐 노빠 타령에 좌파 운운하며 지낼테지만 이 대통령 정말 자~알 하고 계시다고 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군요. 왜들 꼭 시간이 흐른 후에사 후회들을 하는 걸까요?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글쎄요. 보석의 가치는 진정한 감정사만이 아는 것이라고 하지만 가짜 보석에 눈 먼 사람들 탓에 많은 이들이 고생하고 지냅니다. 모두들 눈 크게 뜨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겁니다. 그리고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다른 곳에 가셔서 그 곳에다 잘 한다 댓글 달아주심 될거 같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숙하라? 전국 경제인구 2000만 중애서 600만명을 무차별적으로 신용불량자로 죽여놓고 경제를 운운 하는 자가 대통령이라? 제발 자숙하길바란다.좌파정권 10년이 이나라를 너무나 황페하게 만들어 촛불 역사로 이제 이나라가 얼마나 후퇴해야 되겟는지!
박관용 전 국회의장의 말이 생각나네요
"대한민국은 전진해야 합니다."
1%사람이 아닌 99%의 사람이 전진해야 대한민국이 전진하는겁니다.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제 양심이 부끄럽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신은 우리 가슴속에 하나뿐인 영원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경제를 살리겠다라는 주장을 계속하는한 한나라당은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죽지않은 오히려 잘나가고있는 경제를 죽었다고 살리겠다고 했습니다. 노무현정권이 해결하지 못햇던 빈부격차 심화를 해결하는 것이 그들에게 주어진 시대적 책무였으나 한나라당은 애당초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는 당입니다. 지난 5년간 속아왔던 국민들이 한나라당과 조중동의 실체를 보고 말았습니다. 노무현을 죽일려고 파놓은 구덩이에 한나라당과 조중동 스스로 빠져 허우적대는 꼴입니다. 이제 국민들은 그 구덩이에 흙을 퍼넣기 시작했습니다.
한마디로 '흙냄새' 맡고 있는 거죠.. 한나라당 지금..
원래 흙 좋아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흙이 좋아 흙으로 된땅을 잔뜩 가지고 있다죠~~
노무현 당신과 한시대에 같이 존재하였다는 사실에 행복합니다.
딴나라당.좃중동이하 인간 쓰레기들 속에서도 당신은 굴복하지않고 당당하셨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는 민초들 생각만 가득했다는 ! 어리석은 민초들이 배신을 해도 원망하지 않고!
저는 진심을 보았습니다 .우매한 국민들은 당신이 원하지 않아도 죄값을 이명박이라는 사기꾼을
통해 받게 될것입니다.....
이딴 의견들도 버젓이 올라오는구나.
이명박이 맘에 안 들면 노무현이 신격화 되는거냐?
웃기고들 자빠져있네.
네, 다들 웃기고 자빠져 있는 것처럼 보이시겠지요.
미국산 소가 벌써 유통되나 봅니다.ㅜㅜ
이게 언제 쓴 글인데..
5년간을 아무말하지 않고 지냈더랬습니다.어느 자리에서나 앉으면 논리도 맞지않게 맹목적으로 노대통령을 깎아내리지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틈에서......이유가 없었습니다.단지 학력이 마음에 들지 않다라는 것과 언론에서 주워들은 것들.....그러한 것들을 도마위에 올려놓고 난도질을 해대는 것을 보면서 참 가슴이 답답하고 아팠지요.그냥 속으로 세월이 지나면 그 가치를 알리라는 진실만을 기대하면서 갑갑함과 그들의 우매함을 절감했습니다.
노통을 비하해야만이 자신이 중산층 이상의 부류에 들고 그 이상의 대접을 받는 식자에 든다는 편견도 참으로 난무했구요.
그렇습니다 저는 노사모도 아니고 흔히 말하는 노빠도 아닙니다.
그저 그분의 말과 살아온 족적이 거짓이 아님을 느꼈기에 그분에게 투표했고 그래서 5년을 잘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서서히 아니,너무나도 빨리 그분의 진가가 국민들에게 알려지게 되어 다행으로 여기지만,그 계기가 이런 악조건 속에서라니...혹자의 말처럼 이 시국때문에 그분이 부각되는 것 뿐이라는 말로 평가저하 되는 것이 다시금 갑갑합니다.
그리고 또한번 주변의 지인들 모두가 중산층 이상임을 자부할 때 홀로 걱정스러워했습니다.
결국,이제와서 국민에 대한 애정이 없고 소신과 국정에 대한 철학부재인 인물을...국민들이 알아보지 못한 결과가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노통이 말씀하신대로... 국민들 모두가 현대통령이 잘할 수 있도록 도와서 살아가야겠지요.
저런 말을 대통령 연설로 말할수있는 대통령후보있으면 내가 지지해준다!!!!!!
어디 해바라 니가 깨끗하지않으면 저런말을 할수있나 노무현전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했을뿐 그 정치적 이념이 적어도 국민을 도탄으로 빠트리진않앗다. 노무현전대통령이 자기 힘을 키우기위해 자기 지인들을 내각으로 밀어붙이지 못한게 잘못이다. 그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 딴 잘못은없다 지금은 과거 5년이 없었더라면 당연히 이런 사태도 없을것이다 .어찌보면 딴나라당 그들이 솔선수범한거아닌가?그것을 국민에게 깨워준 대통령이므로 난 그를 존경한다...더불어 딴나라당에게도 대통령탄핵이라는것을 알려준것에대해 고마울뿐...
전적으로 동감하며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겐 단 한명의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 입니다."라고요.
언젠가 계란던진 그 바위를 부숴줄 사람이 꼭 나왔으면 하는 희망을 놓지않으면그날은 꼭올거예요